| Song | 끊어진 밤 |
| Artist | Jung Inyeong |
| Album | 종이로 만든 집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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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词 : 정인영 | |
| 作曲 : 정인영 | |
| 심난하고 적적한 밤 | |
| 난 또 혼자 울겠죠 | |
| 말을 들을 수도 없고 말 할 수도 없는 그대 | |
| 난 또 이렇게 혼자서 울겠죠 | |
| 다시 이렇게 지나가는 바람에 | |
| 혼자 눈물 흘리겠죠 | |
| 그대가 찢어놓은 맘이 | |
| 붙잡은 손이 저려 | |
| 무감각 해진 손가락 | |
| 사이로 흩어진 | |
| 남아있던 너의 숨들 | |
| 붙잡을 수록 더 빨리 | |
| 흩어져가네 | |
| 다시 이렇게 지나쳐간 흔적에 | |
| 혼자 또 아파하겠죠 | |
| 텅비워진 손안에 | |
| 온기가 남아 있는데 | |
| 잠시 머물다 흩어질 그대의 향기를 | |
| 지켜보려 품안에 품어도 | |
| 불어오는 바람에 반짝이 날리네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