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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朴振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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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朴振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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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이룰게 넘 많아서 다른것에 대한 여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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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못했고 나를 깎아내기 바빠 그 부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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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에 대해 깊히 감사해 아직 배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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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나는 어리고 또 여러 내 여정에 대한 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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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는다면 그에 대한 답변은 아직도 나는 모를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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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저 별이 비춰내는 작은 길을 따라 걷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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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아래 행복하리 믿어 back ag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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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라보는 두 시선에 대한 평가는 넣어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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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말하는 내 모습마저 다른 색깔을 품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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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지울수없는 그 과거에 대한 상처는 매일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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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영감을 줬으니 부탁할게 잘 버텨줘 내일 밤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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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why you hat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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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feel that any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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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the light, turn up the sky and rainb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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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같은 밤을 보냈지만 두 눈을 다시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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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되면 보일 너의 아름다운 날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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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싸움 like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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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원해 맑은 하늘, 아니면 별을 세던 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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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영감을 건네어 깨워주길 원해 |
| [01:12.777] |
가장 반짝이던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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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았어, 어쩌면 내게 다가오지 않을까해서 |
| [01:28.939] |
아무걱정 없이 놀던 어린 내게 현실이란 단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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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잔인했던 악몽 같아서 이제는 내가 짊어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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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지 많은 짐 더 이상 아픈 기억없을꺼야 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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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최고였던 당신의 어깨에 짐을 덜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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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 앞을 나아갈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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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기대어줘 힘이들때면 |
| [01:43.579] |
내가 감히 꿈이란걸 줄수있다면 |
| [01:45.784] |
내가 망가져도 좋아 |
| [01:47.188] |
너의 가슴아픈 기억 모두 담아 가져갈수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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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절망이란 단어 아래에서, |
| [01:52.048] |
떨쳐내지 못한 깊은 악몽 속에서 |
| [01:54.085] |
절대 무너지지 않는 내가 될때까지 계속해서 |
| [01:56.408] |
이어나갈테니 봐줘 매일밤의 싸움 like this |
| [01:58.673] |
내일은 원해 맑은 하늘, 아니면 별을 세던 밤을 |
| [02:02.633] |
또 하나의 영감을 건네어 깨워주길 원해 |
| [02:05.492] |
가장 반짝이던 나를 |
| [02:17.470] |
밤마다 쉬지않고 괴롭히던 악몽들 , |
| [02:19.831] |
쟤내는 절대 모를꺼야 찢겨버린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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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지못해 살아간단 표현들이 이해되는 |
| [02:24.154] |
한심하고 나약한 내 자신에게의 혐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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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은 벗겨냈지 아주 오래전 |
| [02:27.879] |
괜한 틀에박혀 내 모습마저 억압해왔던 |
| [02:30.079] |
성숙하지 못한 나를 뒤로하고 다시한번 |
| [02:32.199] |
나아갈 내 발자국과 행보만을 믿어주길 |
| [02:34.241] |
내일은 원해 맑은 하늘, 아니면 별을 세던 밤을 |
| [02:38.463] |
또 하나의 영감을 건네어 깨워주길 원해 |
| [02:40.580] |
가장 반짝이던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