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朴振勇 作曲 : 朴振勇 난 아직 이룰게 넘 많아서 다른것에 대한 여유를 두지 못했고 나를 깎아내기 바빠 그 부정적인 세속에 대해 깊히 감사해 아직 배울것은 많고 나는 어리고 또 여러 내 여정에 대한 질문을 놓는다면 그에 대한 답변은 아직도 나는 모를테고 그저 저 별이 비춰내는 작은 길을 따라 걷는다면 아름다운 풍경아래 행복하리 믿어 back again 나를 바라보는 두 시선에 대한 평가는 넣어두길, 너네가 말하는 내 모습마저 다른 색깔을 품었기에 다신 지울수없는 그 과거에 대한 상처는 매일 내게 새로 영감을 줬으니 부탁할게 잘 버텨줘 내일 밤엔 i don’t know why you hate me, i can’t feel that anymore i see the light, turn up the sky and rainbow 여전히 같은 밤을 보냈지만 두 눈을 다시한번 뜨게되면 보일 너의 아름다운 날을 위해 반복되는 싸움 like this 내일은 원해 맑은 하늘, 아니면 별을 세던 밤을 또 하나의 영감을 건네어 깨워주길 원해 가장 반짝이던 나를 두 눈을 감았어, 어쩌면 내게 다가오지 않을까해서 아무걱정 없이 놀던 어린 내게 현실이란 단어는 꽤나 잔인했던 악몽 같아서 이제는 내가 짊어져야 겠지 많은 짐 더 이상 아픈 기억없을꺼야 우리집 언제가 최고였던 당신의 어깨에 짐을 덜히고서 한보 앞을 나아갈테니 내게 기대어줘 힘이들때면 내가 감히 꿈이란걸 줄수있다면 내가 망가져도 좋아 너의 가슴아픈 기억 모두 담아 가져갈수있다면 내가 절망이란 단어 아래에서, 떨쳐내지 못한 깊은 악몽 속에서 절대 무너지지 않는 내가 될때까지 계속해서 이어나갈테니 봐줘 매일밤의 싸움 like this 내일은 원해 맑은 하늘, 아니면 별을 세던 밤을 또 하나의 영감을 건네어 깨워주길 원해 가장 반짝이던 나를 밤마다 쉬지않고 괴롭히던 악몽들 , 쟤내는 절대 모를꺼야 찢겨버린 가슴을 난 죽지못해 살아간단 표현들이 이해되는 한심하고 나약한 내 자신에게의 혐오를 껍질은 벗겨냈지 아주 오래전 괜한 틀에박혀 내 모습마저 억압해왔던 성숙하지 못한 나를 뒤로하고 다시한번 나아갈 내 발자국과 행보만을 믿어주길 내일은 원해 맑은 하늘, 아니면 별을 세던 밤을 또 하나의 영감을 건네어 깨워주길 원해 가장 반짝이던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