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5.35] |
내겐 늘 닫혀있는 마음과 시린 그늘같은 뒷모습. |
| [00:29.65] |
마치 난 보이지도 않는것처럼 또 스쳐가는군 |
| [00:40.09] |
다시 내 하루는 무너져가고 또 원치 않는 밤... |
| [00:48.33] |
(알수없지만) 난 아직 너를 보는거겠지 |
| [00:55.98] |
(알수없지만) 넌 아무말도 하지마 지나쳐가. |
| [01:03.50] |
사실 처음부터 알았어. 그저 멈출수가 없었어 |
| [01:17.43] |
마치 난 보이지도 않는것처럼 또 스쳐가는군 |
| [01:27.79] |
다시 내 하루는 무너져가고 또 원치 않는 밤... |
| [01:36.08] |
(알수없지만) 난 이렇게 널 기대하겠지 |
| [01:43.76] |
(알수없지만) 넌 한순간도 보지마 지나쳐가. |
| [01:51.33] |
(알수없지만) 난 아직 너를 보는거겠지 |
| [01:59.04] |
(알수없지만) 넌 아무말도 하지마 지나쳐가. |
| [02:06.67] |
(알수없지만) 난 이렇게 널 기대하겠지 |
| [02:14.36] |
(알수없지만) 넌 한순간도 보지마 지나쳐가. |
| [02:21.94] |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
| [02:25.59] |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
| [02:29.28] |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
| [02:32.96] |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