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늘 닫혀있는 마음과 시린 그늘같은 뒷모습. 마치 난 보이지도 않는것처럼 또 스쳐가는군 다시 내 하루는 무너져가고 또 원치 않는 밤... (알수없지만) 난 아직 너를 보는거겠지 (알수없지만) 넌 아무말도 하지마 지나쳐가. 사실 처음부터 알았어. 그저 멈출수가 없었어 마치 난 보이지도 않는것처럼 또 스쳐가는군 다시 내 하루는 무너져가고 또 원치 않는 밤... (알수없지만) 난 이렇게 널 기대하겠지 (알수없지만) 넌 한순간도 보지마 지나쳐가. (알수없지만) 난 아직 너를 보는거겠지 (알수없지만) 넌 아무말도 하지마 지나쳐가. (알수없지만) 난 이렇게 널 기대하겠지 (알수없지만) 넌 한순간도 보지마 지나쳐가.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알수없지만) 지나쳐가. (알수없지만) 지나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