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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데 - Noblesse (노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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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났던 친구들이 내게 물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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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딜 자주 가냐고 둘이서만 가지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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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던 작은 술집에서 물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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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니가 바쁜거냐고 왜 오늘도 혼자서 왔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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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런 나를 몰랐대 아무도 헤어진줄 몰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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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도 눈물은 감출수가 있어서 항상 웃고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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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
| [02:11.530] |
갑작스런 전화에 많이 놀라 당황했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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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가 많이 늦냐던 부모님의 걱정어린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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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런 나를 몰랐대 아무도 헤어진줄 몰랐대 |
| [02:53.860] |
슬퍼도 눈물은 삼킬수가 있어서 항상 웃고 있어서 |
| [03:05.710] |
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
| [03:23.350] |
슬퍼도 눈물은 삼킬수가 있어서 항상 웃고있어서 |
| [03:35.260] |
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