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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박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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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박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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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아름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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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쬐는 이 공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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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벤취에 앉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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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히 울고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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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또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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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모습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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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은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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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속에 잠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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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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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려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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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려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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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바로 이 공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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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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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보다 더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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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보다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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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지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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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곤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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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지 뭔지 그게 내게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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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주지 나를 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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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은 이렇게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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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겪어야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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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지 뭔지 그게 내게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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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주지 나를 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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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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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아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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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야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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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나를 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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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슬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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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 혼자 앉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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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울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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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난 말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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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잘 살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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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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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속에 잠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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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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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려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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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려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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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름다운 공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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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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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보다 더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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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보다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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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지은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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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꾸곤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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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지 뭔지 그게 내게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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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주지 나를 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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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은 이렇게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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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겪어야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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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지 뭔지 그게 내게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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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주지 나를 울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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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은 나만은 이렇게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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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겪어야만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