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한길을 걸어가라 (Remix) |
| Artist | 不汗党 |
| Album | 절충 (折衝) 3 : 불한당들의 진입과 전투 Par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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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 꺼 좁은 내 보폭 밑 | |
| 보인 적 없는 삶 | |
| 내가 아님을 향한 | |
| 독촉도 일말의 푸념 | |
| 금물이자 팔려 할 쪽도 없지 | |
| 이유는 타인 아닌 내가 한 | |
| 프로포즈 벌이로 현혹 못 시킨 | |
| 거리 내 순수는 아직 달동네 | |
| 이어진 저잣거리 먹고살기를 | |
| 이를 갈으며 치를 떨어봤던 이들 | |
| 가족이 준 내 이름 걸고 기약하지 | |
| 내일을 소싯적 겉멋 따위는 | |
| 결국 다 무의미 | |
| 상처는 아물면 끝일 뿐이니 | |
| 주린 입 대신 택한 주인의식 | |
| 소위 긍지라는 이름의 뿌린 | |
| 이 씨부림이지 저 문턱 너머에 | |
| 아직 내 자린 없기에 | |
| 현실임을 알지 날개 | |
| 자리 잡은 어깨 불씨 | |
| 이 안에 화기가 남았어 | |
| 아직도 채 못 한 | |
| 이야기가 남았어 | |
|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일기 당천 | |
| 소울 하나로 써 내려간 | |
| 이 판두의 전설 눈을 감은 채 | |
| 걸었던 한 길을 | |
| 또 눈을 감은 채 떠났지 | |
| 나의 뒤를 따라오던 | |
| 철없는 조롱들은 무시했지 | |
| 철옹성 같은 맘도 | |
| 밀려온 파도처럼 막지 못한 건 | |
| 그리움 추억들 위로 드리운 형제 | |
| 목소리들이 운명이자 나의 뿌리 | |
| 흠뻑 취해 함께 맞았던 | |
| 그 옛날 새벽들 | |
| 오 결국엔 돌아왔지 | |
| 형제들 곁으로 우리가 | |
| 곧 이 길의 역사 한 길을 걸어가라 | |
| 법보다 위협 싸운 건 삼류들 | |
| 상대는 이제 이 바닥 전체 | |
| 뜨거워진 내 펜은 열정의 결정체 | |
| 다시 한 번 오로지 | |
| 한 길로만 형제 목소리로 | |
| 만들어 놓은 난 한 길로만 | |
| 로망 Romance | |
| 생각해본 적 있지 혼자선 | |
|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이 길이 | |
| 과연 가능한 도전일지 | |
| 내 입술엔 이미 검은 병마가 | |
| 도져 있지만 어쩜 | |
| 지난 날 내가 쌓은 업보인 것일지 | |
| 곤경이 지나간 자리 꽃 피는 | |
| 존경이 의미하는 바를 아는가 | |
| 그것은 바로 동경이지 | |
| 매순간 한 발 앞서 깊숙히 | |
| 뿌리 내려온 그들을 따라서 | |
| 그저 한 길을 걸어가라 | |
| 도중에 더러 바람이 몰아쳐도 | |
| 그마저도 가슴에 품고서 | |
| 전부를 걸어봐라 | |
| 입안 가득 머금고 있던 운을 | |
| 쏟아내 가진 모든 것을 털어봐라 | |
| 시작된 불한당들의 진입과 전투 | |
| 배운 적 없는 불안감 그래 | |
| 이건 일종의 서약 | |
|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 |
| 우리 목소리 앞에 | |
| 떳떳하기 위해서야 | |
| 우연히 시작됐던 목소리는 | |
| 갈 곳 잃은 철새처럼 | |
| 하늘을 누비며 정처없이 | |
| 떠돌고 있었지 | |
| 여긴 어디 내가 왔었던 | |
| 그곳이 맞아 하지만 | |
| 지금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아 | |
| 그게 내겐 같이 갈 수 없어 | |
| Hey 말썽꾸러기 Wimpy | |
| 아직까지 주 절대 투박하게 | |
| 홀로 선 이 거친 숨을 몰아쉬고 | |
| 내 자신과 타협해 | |
| 타협하고 왔는데도 | |
| 결과는 늘 똑같애 | |
| 그림을 그릴 줄 알았다면 | |
| 화가가 됐을 거야 | |
| 난 노래를 부를 줄 아니까 | |
| 바라는 대로 됐잖아 | |
| 2004년 Ugly Pen | |
| 아직도 날 기억해 | |
| 지저귀는 목소리는 | |
| 좀 더 깊은 곳으로 | |
| 반 쪽 리듬의 흐름을 타며 | |
| 계속해서 흘러가 | |
| 흘러가며 걸맞는 내 친구들을 | |
| 찾아봐 출중했던 | |
| 한 rapper의 계속됐던 얘기 | |
| 나는 멈출 수가 없어 | |
| 단지 랩을 했던 거지 | |
| 씨발 이를 악물고서라도 | |
| 좀 더 버텨낼 걸 | |
| 벌써 10년이나 지난 | |
| 두 사람의 전설 | |
| Snowman and Wimpy | |
| 불한당으로 살아가 이렇게 | |
| 난 세상에선 한 길을 걸어가라 | |
| 이 거리 위에 널부러진 | |
| 청춘들의 섣부른 허풍들을 | |
| 뱉어낸 말의 거품들은 | |
| 다 책임지지 못하고 | |
| 서둘러 이 바닥을 욕하고 | |
| 떠나기 바빠 옥탑방 환자 | |
| 니 꿈을 키워나가는 곳 | |
| 와장창 깨져버린 건 | |
| 바람 찬 달빛 스며드는 | |
| 너의 잠자리 옆 창문이 아냐 | |
| 짝짝거리는 박수소리가 들려 | |
| bonanza | |
| 다 떠나가더라도 | |
| 새빨간 네 심장의 커튼은 | |
| 치지마오 여전히 외쳐 | |
| 나도 Sean2slow형처럼 | |
| Moment of truth | |
| 이곳의 진실을 느껴 | |
| 이 순간을 느껴 | |
| 한국 힙합을 향한 짝사랑들 | |
| 떠나가지 마 맘 여려서 | |
| 답장 받을 맘 없이 부쳤던 | |
| 고백편지가 모여서 | |
| 상자 가득 이제 그녀도 | |
| 절대 모른 척 못 해 | |
| 홍대부터 신촌까지 | |
| 더 곱게 깔아 놓은 | |
| 가난한 노래에 시가 | |
| 검붉게 꽃봉오릴 맺었어 | |
| 새벽녘 동이 터온다 | |
| No Pain No Gain | |
| 매섭던 밤바람 해뜨기 전이 | |
| 가장 춥다고들 하지만 | |
| I'm OK 두 눈 뜨고 볼게 | |
| 창문을 열고 약속의 장소로 | |
| 향하는 돈키호테 | |
| 놓지 않는 공책과 볼펜 | |
| 꿈이란 건 없던 내게 | |
| 거부할 수 없는 세계 | |
| 다시 내게 또 묻는다면 | |
| 난 또 대답할 게 | |
| 후회는 없어 불확실한 미래가 | |
| 날 기다린대도 | |
| 여긴 내 갈증을 달래줄 | |
| 샘물 누가 끝을 보고 갈까 | |
| 덧없는 이곳에 남겨진 건 | |
| 목소리 뿐인가 심장을 도려낸 | |
| 허수아비처럼 | |
| 힘 없이 버텨내기만 할 텐가 | |
| 물고 뜯는 소리가 가득한 길가 | |
| 잊고 살아가려면 버텨야해 | |
| 상처가 상처를 지우고 | |
| 꿈을 잡으려면 잘라야 해 | |
| 쉽게 가 버리면 과거에 | |
| 머무르면 걷잡을 수 없이 제자리 | |
| 또 헤매고 또 헤매 | |
| 자신감에 근거한 결단 | |
| 진입과 전투에 앞선 판단 | |
| 다시 하늘에 이른 것 같이 | |
| 두 어깨에 짊어진 결심을 재껴 | |
| 펼쳐내 이제 더 늦기 전에 | |
| 홍대에서 신촌까지 | |
| 깔아 놓은 힙합 리듬 | |
| 이 길을 걸어가려 | |
| 기어코 찾은 이름 | |
| 뭉쳐서 둘이서 | |
| 셋 아닌 가리온 | |
| 지금껏 살아오며 | |
| 진정 다만 가리온 절치부심 | |
| 꺼내 놓은 소리에 옛 이야기 | |
| 내 이야긴 꼰대들 객기라 | |
| 알게 된 계기 산다는 게 | |
| 그런 것 그 날 이후 물어본 | |
| 힙합은 여전히 영순위 | |
| 이를 꽉 물었어 | |
| 잠시의 공백 길을 찾은 | |
| 무장투쟁 소리를 | |
| 더 크게 불러 수라의 노래 | |
| 나는 소망한다 이 노래에 | |
| 내 일을 깨달아라 본전치기조차 | |
| 못 한 무뇌아 새끼들 | |
| 좁은 길을 걸으면 | |
| 약속의 장소 소문의 거리라 | |
| 아직 할 말들이 많아 | |
| 함께하는 동료들은 | |
| 불멸을 말하며 그리고 | |
| 내 기도를 내 운명을 정하려 | |
| 열정 하나만 믿고 내렸었던 | |
| 내 결정은 후회없이 | |
| 내 인생을 내렸었어 | |
| 천천히 나를 느끼게끔 하는 | |
| 이 모든 세상을 | |
| 그리고 날 만들었지 | |
| 닥친 선택의 매순간은 | |
| 한 땐 씬을 떠나있을 때도 | |
| 내 바로 앞엔 여러분들과 | |
| Base Kick Drum and HipHop fan | |
| 걱정된 내 미래를 | |
| 오늘 달리다 꽉 막힌 상태로 | |
| 조이고 보다 | |
| 귀에 따갑긴 마찬가지 | |
| 확신에 확신에 불확신은 | |
| 날 망치는 길우라질 빡치고 | |
| 울화 치미는 사회의 방식 | |
| 뭐 어쩌겠어 당신은 | |
| 난 도미노 내 상식을 | |
| 음악과 시가 주는 이 만취를 | |
| 당신은 행복을 위한 행동 | |
| 이기적이었었을까 | |
| 음악과 현실 앞에 | |
| 내가 뭐를 먼저 둘까 | |
| 묻는 고민의 반문의 답문은 | |
| 입 다문 내 목숨을 담보로 걸고 | |
| 난 다시 한 길을 걸어 | |
| 비탈길에 슬쩍 미끄러지듯 | |
| 그저 좋아서 | |
| 끄적끄적 거리더니만 | |
| 내 주먹보다는 내 목소리를 | |
| 믿고 뱉으며 스르륵 | |
| 빠져 버렸지 힙합 and 리듬 | |
| Philosophy 나는 N u c k 요Hi hat | |
| Kick Snare이 3개면 돼요 | |
| 수십 년이 휘리릭 가도 | |
| 난 신세계요 | |
| 함께 걷는 브라더는 | |
| 나만 믿으면 돼요 | |
| 지금 이 길이 | |
| 틀릴지도 몰라 비밀이 | |
| 진실로 바뀌는 순간에 | |
| 펼쳐져 버린 지도엔 | |
| 수백 가지의 오해를 | |
| 지워 버리고 부숴 버릴 | |
| 내 주문이자 고백 | |
| 난 실패들을 걸러낸 | |
| beautiful struggle로 | |
| 긴 세월을거슬러 내 입으로 | |
| 표현하네 명작들의 긴 항해 | |
| 어슬렁거려도 | |
| 난 보물섬에 도착하네 | |
| 끝을 봤어 난 바로 거기 맞을까 | |
| 이 악몽들이 끝나면 | |
| 평화를 찾을까 | |
| 내가 너와 닮을까 | |
| 성공한 자들과 역경과 | |
| 고난 이게 하나 없이 말이야 | |
| 첫 말에 내 목숨으로서 맺은 | |
| 계약서 채권자는 인생 | |
| 늘 함께 해왔어 | |
| 도망칠 수 없었어 | |
| 덤비고 또 덤볐어 | |
| 쓰러진다면 발목을 물고 | |
| 뜯어 씹어 먹었어 | |
| 전투가 남긴 고통은 상처로 | |
| 남아지지 않겠다는 맹세 | |
| 문신으로 박아 | |
| 역경이란 자가 | |
| 나를 엮어도 이 상황 | |
| 역겹다고 침 뱉으며 | |
| 다시 덤벼보라 하라 | |
| 투지를 잃은 이름 뒤에 | |
| 나는 뒤로 비읍 피읖 | |
| 이 길을 걷는 이를 위해 | |
| 지은 이름임을 불한당 | |
| 오로지 한 길을 걸어가라 | |
| 내 삶은 변치않아 |
| Romance | |
| Hey Wimpy | |
| 2004 Ugly Pen | |
| rapper | |
| 10 | |
| Snowman and Wimpy | |
| bonanza | |
| Sean2slow | |
| Moment of truth | |
| No Pain No Gain | |
| I' m OK | |
| Base Kick Drum and HipHop fan | |
| and | |
| Philosophy N u c k Hi hat | |
| Kick Snare 3 | |
| beautiful struggle | |
| Romance | |
| Hey Wimpy | |
| 2004 Ugly Pen | |
| rapper | |
| 10 | |
| Snowman and Wimpy | |
| bonanza | |
| Sean2slow | |
| Moment of truth | |
| No Pain No Gain | |
| I' m OK | |
| Base Kick Drum and HipHop fan | |
| and | |
| Philosophy N u c k Hi hat | |
| Kick Snare 3 | |
| beautiful strugg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