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SongRapper/Big Dragon/Kwon Eul/관우/엠씨비케이 |
|
作曲 : Chas |
|
너네끼리 욕해 |
|
I'm on my way |
|
난 두 귀를 막았으니 |
|
on my way |
|
너는 바른길로 가 |
|
난 궁서체 |
|
약간 휘어도 난 후회는 없어 |
|
나의 선택 |
|
내가 서있는 곳 힙합의 본토 |
|
난 nigga nigga |
|
안 따라 해 내가 정품 |
|
또 이뤄낸걸 봐 |
|
just show and prove |
|
굳이 뭐 돈 자랑 안 해도 |
|
다 보여지는 꿈 |
|
I like that |
|
올라갈수록 채워지는 나이테 |
|
다 반응해 내 발음에 |
|
날 가늠해도 남 다른 애 |
|
난 가 나 다 라 마 바 하는 애 |
|
언젠간 손에 닿을 거야 |
|
black heaven |
|
자신 없으면 밟아 |
|
넌 back step을 |
|
snipersound |
|
한번뿐인 삶 |
|
10년 후에 내가 어디 있나 잘 봐 |
|
1989년 세상 앞에 꺼낸 내 심장 |
|
내 삶은 매번 신에 노름판 |
|
위에 낚시감 |
|
날 죽이려 하지마 |
|
이기지 못하면 할복이야 |
|
생기는 건 가득 찬 독이야 |
|
5년에 공들여 지켰던 음악은 |
|
마치 럭비공 |
|
치고 박고 위태롭게 달렸지 |
|
널 쥐고 |
|
그래 난 이 바닥에 약자로 분투 |
|
좆까 맘에 새겨놨지 |
|
곤수유투 |
|
탄피가 다 되가는 전투 |
|
네 Gucci Louis Vuitton |
|
다 **** you 다 **** you |
|
치욕적인 패배 속에 |
|
페이스를 찾는 권투 |
|
그게 나 잘 봐 |
|
아직 파리만 날리는 왕좌의 자리 |
|
날 키워낸 누이에게 약속했지 |
|
그 자리 |
|
저 하늘 높이 날기가 무겁다면 |
|
차라리 잘라내 팔다리 |
|
외롭게 흔들리는 바람 앞에 등불 |
|
보이는 게 없는 과정 |
|
얻지 못한 결과물의 답 |
|
현실은 좁아터진 |
|
족쇄를 채운 감옥 속 |
|
취하지 못한 주정뱅이 |
|
노래하는 딴따라 |
|
고민을 먹고 자라난 꼬리를 잡아 |
|
아직 커다란 인생을 태우는 |
|
고집의 발악 |
|
스스로 빛나지 못하면 |
|
어둠뿐인 밑바닥 |
|
눈을 감지 못해 |
|
내몰린 상처만 피어나 |
|
끝이 없는 세상은 |
|
오늘도 차가운 이곳에 |
|
나를 던져놨지 |
|
허기져 굶주린 눈으로 |
|
하늘을 봤지 |
|
푸르던 새벽의 달처럼 |
|
깊어지는 가치 |
|
계속되는 생각은 날 일으킬 받침 |
|
모르니까 계속 걸어갈 수 밖에 |
|
강요되는 좌절에도 |
|
흔들릴 수 없는 잣대 |
|
서서히 찾아올 반전에 숨이 가빠 |
|
펜을 쥔 내 손은 파랗게 칼을 갈아 |
|
플라톤에 한 표 |
|
난 내길 아님 안가 순 고집불통 |
|
사고의 틀을 관통하는 |
|
마이크 든 플라톤 |
|
종종 공공의 적이 되는 꼴통 |
|
나름 자주 즐겨 타 장르와의 관통 |
|
넌 여자처럼 음모나 꾸며 |
|
뿌리를 다 뽑아주마 |
|
제초제 뿌려 |
|
독 빠진 독설 똑같은 곡들 |
|
퇴비로도 못쓸 꽃 같은 놈들 |
|
꽃보단 남자 여자 뒤에 납작 |
|
바짝 엎드려 눈치 보는 가짜 |
|
넌 날 못 신어 사이즈가 틀리니 |
|
넌 날 못 씹어 이빨이다 틀니니 |
|
바른말은 몸이 바싹 |
|
마른 꽃에 주는 거름 |
|
하루빨리 짜내야지 |
|
머리 속에 고인 고름 |
|
아직도 못 고친 병적인 놀음 |
|
네 맘을 훔쳐보는 이 관음증을 |
|
ONE MIC ONE SHOT ONE MIND ONE LIFE |
|
난 내일에 내 목을 내건 TYPE |
|
ONE MIC ONE SHOT ONE MIND ONE LIFE |
|
투쟁하는 내 삶은 |
|
매일 GUN FIGHT |
|
난 끝을 모르는 고집쟁이 |
|
치면 칠수록 도는 팽이 |
|
좆도 없지만 당한 빚은 갚을 테니 |
|
건들면 박살 작살 학살에 |
|
싹 다 잡아 사단 내 |
|
그래 나는 꽤나 독해 |
|
앞날을 위해 주위를 위해 |
|
거친 채찍질을 참아야 한다면 |
|
이 한 몸이 뜯어져도 O K |
|
난 절제에 갇혀 |
|
청춘을 바쳐 꿈을 위해 |
|
내 집은 사글세 아버진 밤을 새 |
|
몇 년간 걸려있는 빚이란 자물쇠 |
|
투사처럼 늘 사투해서 |
|
모든 환경을 바꾸겠어 |
|
훗날을 위해서라면 |
|
나의 눈물도 씹어 삼키겠어 |
|
2009년 취랩의 난 |
|
씨알의 폭동 주도했지 난 |
|
취랩 내 내면의 군대 |
|
이시대 힙합은 필요해 |
|
boom bap bap |
|
boom boo boom bap |
|
병신들 첨 들어본 O G랩 |
|
왕을 잃은 힙합 체제를 정복 |
|
무주공산 힙합세계를 정복 |
|
내분이 끊어지지 않는 집구석엔 |
|
방법은 하나 |
|
읍참마속 |
|
역성혁명이 필요한 지금 |
|
내 랩 내 가사 내 군자금 |
|
네 랩 네 가사 썩은 비자금 |
|
모조리 밝혀내리 씨발 아방궁 |
|
내 앨범이 나오기 전 아가리 잠금 |
|
내 앨범이 나온 뒤엔 모조리 담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