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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하세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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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남을 욕하고 짓밟아 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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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존재가 행복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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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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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게임을 끝낼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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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먹일 찾아 헤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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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필요 없어 너의 유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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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 웃음으로 가득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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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가면 뒤에 숨어있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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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줘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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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괴롭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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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 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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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 가슴을 도려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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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남을 욕하고 짓밟아 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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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존재가 행복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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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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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게임을 끝낼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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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행복한 것 같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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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불공평한 것이라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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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차별한 증오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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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열등감에 사로잡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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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줘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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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괴롭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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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 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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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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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남을 욕하고 짓밟아 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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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존재가 행복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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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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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게임을 끝낼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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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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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누군가가 숨을 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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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죄책감을 느껴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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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완 상관없는 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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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시작되는 너의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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