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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Mc Sni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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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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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면 발가벗은 몸에 명품 옷을 걸치고 반만 남은 눈썹위로 Eyebrow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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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siere hook는 풀기 좋게 한 칸만 걸고 까끌해진 사타구니 회음부 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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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는 안 입어도 청결제는 뿌리고 생리가 터질 듯 하니 두 알 머시론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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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분홍입술 주류 코코 화장 고치고 스타킹엔 섹시한 가터벨트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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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지 속 주인공 주인도 없는 이 맨홀 누구든지 쉬다가요 남성 휴게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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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예술로 그려내는 내가 피카소 내 몸은 번지 없는 주소 우표는 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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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침만 흠뻑 발라줘요 두 볼엔 홍조 은밀하게 달아오른 흥분은 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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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올라타요 재미있는 시소 불 붙으면 폭발해요 내 몸은 셀프 주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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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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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저리로 그저 맘이 끄는 대로 부질없는 세상살이 그저 몸 가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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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면 취한대로 달아오른 대로 옷 고름 속에 감춘 그게 이끄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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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고 해도 또 해 그렇고 그런 얘기 말로 해서 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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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고 해도 또 해 덤디기 디기디기 덤덤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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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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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놈은 힘만 좋아 돌쇠 같이 밤이 거칠고 배운 놈들은 떡을 치고도 집착을 하니 골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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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라든 남자들의 누에고치로 성적고지로 밑이 닳게 간다는 게 내겐 사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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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는 말아줘요 섹스물망초 훔쳐 먹는 게 제일이죠 불륜의 시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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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널 한 입에 가득 물고 각종 포진으로 쓰라려도 한번 더 Let’s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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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가 성을 왜 몰라? 남편은 절대 날 몰라 순진하게 신음을 내면 남자는 전부 속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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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같이 음탕하다고 말만 말고 만져봐 Casa bla bla bla casablan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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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No bra bra 키 없는 Locker, 아무나 열고 들어와 내 몸은 고장 난 브레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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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해야 재미있는 건 스릴 때문 이상하게 땡긴다니까 우람한 저 성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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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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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저리로 그저 맘이 끄는 대로 부질없는 세상살이 그저 몸 가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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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면 취한대로 달아오른 대로 옷 고름 속에 감춘 그게 이끄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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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고 해도 또 해 그렇고 그런 얘기 말로 해서 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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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고 해도 또 해 덤디기 디기디기 덤덤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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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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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하면 너는 몰라 스릴 만점의 낮거리 낮에 만나 남편 몰래 아랫배꼽 맞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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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에서는 내숭을 떠는 여자의 치마를 들추니 처음 입어본 속옷이라며 침대에선 춤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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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다투면 전화가 와 이걸 어쩌면 좋아 내가 방을 잡고 샤워를 하면 벨이 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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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옷을 벗으며 씻고 왔다며 침대에 올라 화난 듯 거침없이 달려드는게 발정이 난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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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대는 전화기 너머 들리는 잔소리는 잘못했다며 싹싹 비는 한남자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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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흔들어대는 허리 활처럼 휘어버린 등을 보며 조용히 통화내용을 엿듣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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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면밀한 대범함은 여자가 지닌 핵무기 보이는 것만을 믿지 마라 고지식한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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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코 베는 게 서울 땅이라지? 이젠 한눈을 팔면 마누라 팬티까지 벗겨간다 싸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