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40.90] |
Yo! 감춰질 수 없는 질서 나 항상 두 눈 부릅뜨고 맞서오며 살아왔어 |
| [00:45.71] |
잃어버린 내 세계 속의 분노를 내 세 번째 눈을 뜨게 해 |
| [00:49.22] |
멈추지 않을 또 너의 나를 목조이며 옥죄며 |
| [00:52.06] |
이 거릴 낮춰 이제 그만 맞춰 야만의 시간 날 가둔 어둠 |
| [00:54.97] |
속에 갇혀 버린 내 무게와 내 미래 |
| [00:57.53] |
되풀이될 수 없는 그 틀에 갇혀버린 상실의 시간 허실의 공간 |
| [01:00.79] |
하지만 또 들이키는 상실의 술잔 |
| [01:02.03] |
I WANNA Dry Way |
| [01:04.64] |
This Lie 결코 난 쉽게 난 멈추지 않아 |
| [01:08.51] |
널 잃을 때 비로소 야 거울에 비춰 |
| [01:11.28] |
더욱더 난 멈출 수가 없어 |
| [01:13.05] |
I WANNA Dry Way |
| [01:15.51] |
This Lie 결코 난 쉽게 난 멈추지 않아 |
| [01:19.38] |
널 잃을 때 비로소 야 거울에 비춰 |
| [01:22.20] |
더욱더 난 멈출 수가 없어 |
| [01:35.90] |
가련한 자의 몽상 내 꿈속에 망상 |
| [01:38.69] |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는 내 이상 |
| [01:41.86] |
슬픔 속에 깃든 잠든 분노 끝이 없는 아픔의 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