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달민 (DALMIN) | |
| 作曲 : 타투 (TATU) | |
| 어느 순간 나를 돌아보니까 | |
| 많이 달라 졌더라 이상보다 내 현실을 보니까 | |
| 어른스럽다는 말보다 | |
| 성숙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나이 | |
| 누굴 만나고 헤어지고 당연한거라지만 | |
| 이제 성숙하게 떠나 보낼줄도 알아야 하는 나이 | |
|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결혼이란 | |
| 단어와 책임감 솔직히 아직 힘든데 | |
| 어느 순간 너무 가까워졌네 | |
| 그로 인해 쉬어가는 시간이 사치가 돼 | |
| 그 시간마저 아껴야 성공할수있다던데 | |
| 이게 현실이라면 난 어떻게 해야 해 | |
| 이상과 미래만 보기엔 바보가 돼 | |
| 현실을 봐야 할 나이가 되었지 | |
| 만약에 이상과 현실을 똑같이 본다면 | |
| 멋진 바보인걸까 난 잘 모르겠어 | |
| 아무것도 없이 | |
| 걸어가는 길 위 | |
| 부는 바람들에 | |
| 흩날리는 생각 잠시 | |
| 떠나 보냈거나 | |
| 나를 떠나갔거나 | |
| 흘려 보냈거나 | |
| 아직 남아있거나 | |
| 가장 가까웠던 but 잡긴 어렵던 것 | |
| 차마 아껴뒀던 또 다시는 없던 거 | |
| 이게 날 만들기에 크게 사로잡았기에 | |
| 뜨는 매일매일이 지는 매일매일이 | |
| 꽤 힘들던 게 | |
| 점점 의미 부여가 돼 | |
| 눈 뜨면 억지로 외로움과 싸웠던 때 | |
| 긴장에 힘이 들어간 몸은 서서히 편안해 | |
| 언젠가 이게 내 돈이 될 수 있을거란 | |
| 막연한 생각과 동시에 난 나를 보는거야 | |
| 알 수 없는 감정 이게 나를 가져 | |
| 이로 인해 진짜가 돼 예의를 갖춰 yes sir! | |
| 애써 가려봤자 결국 돌아가잖아 | |
| 그래서 잡히지 않는데도 다시 잡아봐 | |
| 때론 어제가 아닌 지금이 날 안아 | |
| 그리곤 놓지 않아 머리와 난 달라 | |
| 아무것도 없이 | |
| 걸어가는 길 위 | |
| 부는 바람들에 | |
| 흩날리는 생각 잠시 | |
| 떠나 보냈거나 | |
| 나를 떠나갔거나 | |
| 흘려 보냈거나 | |
| 아직 남아있거나 | |
| 매번 감춰왔던 것들 굳이 보여주지 않던 | |
| 여기 남겨두고 난 다시 모르는 척 | |
| 흐르듯이 지나갈것 | |
| 지나갈거야 흐르듯이 |
| zuo ci : DALMIN | |
| zuo qu : TATU | |
| but | |
| yes sir! | |
| zuò cí : DALMIN | |
| zuò qǔ : TATU | |
| but | |
| yes si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