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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朴康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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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朴康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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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선 아무것도 볼 수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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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 쉬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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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필요한 물과 한 줌의 햇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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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날은 태양 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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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엔 빗물이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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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지 또 열매를 맺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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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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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도 새들의 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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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평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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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게 하지 아름다운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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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공평한 햇살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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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시원한 바람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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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불을 끄면 보이는 별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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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자연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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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날은 태양 빛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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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엔 빗물이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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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지 또 열매를 맺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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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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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도 새들의 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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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평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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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게 하지 아름다운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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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공평한 햇살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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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시원한 바람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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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불을 끄면 보이는 별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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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자연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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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공평한 달빛 아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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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시원한 물길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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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불을 끄면 보이는 별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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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자연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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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ci : pu kang xi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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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qu : pu kang xi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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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cí : pǔ kāng xi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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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qǔ : pǔ kāng xi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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