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강민정 | |
| 作曲 : 최윤혁 | |
| 하나하나 혼자가 아니더라 | |
| 나무 꽃 바위 흐르는 물까지 | |
| 하나하나 혼자가 아니더라 | |
| 부둥켜안고 하나 된 그 풍경이 | |
| 그러나 낙엽 하나 흘려보내는 물 | |
| 우수수 바람에 스치는 나뭇가지 | |
| 외롭다더라 외롭다더라 | |
| 그립다더라 | |
| 돌아오는 그 길에 알겠더라 | |
| 그리웠던 건 나였음을 | |
| 돌아오는 길에 나는 알겠더라 | |
| 외로웠던 건 나였음을 | |
| 흐르는 물소리에 눈물 훔치게 하고 | |
| 스치는 바람결에 고개 떨구게 하는 | |
| 조각난 기억에 | |
| 그리움 구멍 난 가슴에 | |
| 외로움 살고 있더라 | |
| 흐르는 물소리에 눈물 훔치게 하고 | |
| 스치는 바람결에 고개 떨구게 하는 | |
| 조각난 기억에 | |
| 그리움 구멍 난 가슴에 | |
| 외로움 살고 있더라 | |
| 하나하나 혼자가 아니더라 | |
| 그리운 건 나 혼자였더라 | |
| 외로운 건 나 혼자였더라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