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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TE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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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TE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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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어도 혼자 있는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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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느낌 없는 사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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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상을 다 뒤져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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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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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는 게 너무 당연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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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오면 놀라는 사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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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만 번 잠을 자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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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안 나오는 사람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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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멈추고 귀는 꺼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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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얘지고 움직일 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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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은 차갑고 거짓말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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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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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놓기를 사랑은 기어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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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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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지고 다른 사랑으로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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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믿고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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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놓기를 사랑은 기어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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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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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지고 다른 사랑으로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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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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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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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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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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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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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지 못하고 떠내려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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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을 멈추게 되면 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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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없었던 사람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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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놓기를 사람은 기어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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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잊으며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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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지고 다른 사람으로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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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믿고 싶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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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기억 숨이 멈추면 모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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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람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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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지고 다른 사람으로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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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람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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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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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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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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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은 꺼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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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ci : TE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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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qu : TE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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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cí : TE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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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qǔ : TE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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