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안성규 | |
| 作曲 : 안성규 | |
| 물 흐르듯 흘러 다닌 탓일까 | |
|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것 같아 | |
| 많이 불안해 | |
| 시간이 지나는 게 | |
| 예전처럼 느리지 않아서 | |
| 기를 쓰고 악을 써도 | |
| 시간을 멈출 순 없으니 | |
| 오늘보다 내일은 | |
| 더 나아지도록 그러길 바라 | |
| 기를 쓰고 악을 써도 | |
| 시간을 멈출 순 없으니 | |
| 오늘보다 내일은 | |
| 더 나아지도록 그러길 바라 | |
| 물 흐르듯 흘러 다닌 탓일까 | |
| 어느새 바닷속을 헤매고 있어 | |
| 조금씩 넓어지는 세상이 | |
| 나를 잡아먹지 않길 바라 |
| zuo ci : | |
| zuo qu : | |
| zuò cí : | |
| zuò q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