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19(NANA) | |
| 作曲 : 19(NANA) | |
| 04. 안녕, 우리의 어항에게 (dear the fishbowl) | |
| 아무리 채워도 차지 않는 어항이 있어 | |
| 너는 신발장을 보고 내 방문을 두드리고 | |
| 나는 창문을 닫고 소파에서 네 손을 잡고 물어 | |
| 어떻게 안 채워질 수 있어? | |
| 안전해보고 싶어 | |
| 이 무거운 유리 어항 | |
| 안심해 보고 싶어 하지만 | |
| 아무리 애써도 말라죽는 물고기가 있어 | |
| 요즘은 어때 매일 빠져들던 수족관은 여전해 | |
| 아직 넘어지니 놀이터에서 혼자 그네를 타니 | |
| 너도 나처럼 채워지지 못해 | |
| 안전해보고 싶어 | |
| 내려놓고 싶어 이 무거운 유리 어항 | |
| 이제 됐다고 안심해 보고 싶어 하지만 | |
| 나타나는 건 | |
| 나의 고래 | |
| 널 삼킬까? | |
| 너의 고래 | |
| 날 삼킬까? |
| zuo ci : 19 NANA | |
| zuo qu : 19 NANA | |
| 04. , dear the fishbowl | |
| ? | |
| ? | |
| ? |
| zuò cí : 19 NANA | |
| zuò qǔ : 19 NANA | |
| 04. , dear the fishbowl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