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나무 가지 끝에 | |
| 초생달을 걸었던 밤에 | |
| 마음을 주고 받던 님 | |
| 약속은 철썩 같았다 | |
| 누가 먼저 돌아섰나 그리움을 지우고 | |
| 세월은 우리 사이 멀어지게 했지만 | |
| 오늘밤도 너를 닮은 초생달 | |
| 또 떠오르면 | |
| 그날 다시 생각나 사랑 다시 생각나 | |
| 두 눈에 이슬 젖는다 | |
| 오동나무 가지 끝에 | |
| 초생달을 걸었던 밤에 | |
| 마음을 주고 받던 님 | |
| 약속은 철썩 같았다 | |
| 누가 먼저 돌아섰나 그리움을 지우고 | |
| 세월은 우리 사이 멀어지게 했지만 | |
| 오늘밤도 너를 닮은 초생달 | |
| 또 떠오르면 | |
| 그날 다시 생각나 사랑 다시 생각나 | |
| 두 눈에 이슬 젖는다 | |
| 두 눈에 이슬 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