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참
Lyrics

Song 사랑참
Artist 연정
Album 너의 이름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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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는 좋은 날엔
웃음꽃이 활짝 피더니
해 저문 저녁에는
눈시울이 적셔 지더라
하루에도 열두 번은
변하는 게 사랑이지만
한번 더 믿어주고
두 번 더 속아주고
세 번 더 기다려주고
바보처럼 울고 웃던 세월
운명 속에 묶여버린 얄미운 그 정
사랑참 묘한 거더라
바람 부는 좋은 날엔
웃음꽃이 활짝 피더니
비 내리는 궂은 날엔
애간장에 가슴 조이네
하루에도 열두 번은
변하는 게 사랑이지만
한번 더 믿어주고
두 번 더 속아주고
세 번 더 기다려주고
바보처럼 울고 웃던 세월
운명 속에 묶여버린 얄미운 그 정
사랑참 묘한 거더라
운명 속에 묶여버린 얄미운 그 정
사랑참 묘한 거더라
사랑참 묘한 거더라
사랑참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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