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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김석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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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원써겐/박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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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턴가 세상에 뒤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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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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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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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가 나몰래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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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사에서 애매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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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영원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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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늙지 않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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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늙더라 시간을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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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을수있는게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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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하나둘 결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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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해 하나둘 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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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더니 사라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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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아이를 델꼬 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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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나이를실감케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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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뱃살과 아저씨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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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들 자랑을 떠들어대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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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구아닌 아버지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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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늦은건가 세상이 빠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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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엔 먼저간 친구대신 계산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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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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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먹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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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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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가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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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유행에 뒤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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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세상에 탄성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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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가 나몰래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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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은 친구따라 홍대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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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옛날에 이런거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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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땐신촌 종로 가 갑이 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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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낮설은 홍대 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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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외계인 낮선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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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향 찬란한 조명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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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인줄 알고 줄섰더니 여기는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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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떠올라 나뛰놀던 락카페 나이트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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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 술집에 들어가 안주나 마음것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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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민증좀 보여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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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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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먹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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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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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가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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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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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먹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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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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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가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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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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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먹는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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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는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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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가는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