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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Flim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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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VLX/Flim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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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서울 생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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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되어가는 이 시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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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의 나를 저울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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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가 우선이잖아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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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작업할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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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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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좆밥이여도 만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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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만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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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원 언덕 집 지붕 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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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형님과 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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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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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가 만들어 준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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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쉽게 하는 새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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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건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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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발적으로 돈을 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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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내 욕심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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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후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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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낸 뒤로 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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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작업물이 없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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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기는 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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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야 본전인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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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에게 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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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냐는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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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만을 믿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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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얘기는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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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내야 들어주겠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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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칸예나 릴 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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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편이라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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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내 시작이 어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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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 그 이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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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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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보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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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을 기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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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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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내가 하는 게 아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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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거지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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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놈 카피하던 그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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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많이 봤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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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초심은 없고 신의 중심만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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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ci : Flim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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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o qu : VLX Flim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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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cí : Flim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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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ò qǔ : VLX Flimx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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