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산책
Lyrics

Song 바닷가 산책
Artist 선경
Album 나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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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선경
作曲 : 선경
4. 바닷가 산책
천천히 걸어서 바닷가에 닿으면
어느 사이에 해 질 녘 사람들은 집으로
텅 빈 모래톱 식어버린 바다에 발을 담그고서 조용하니 좋다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마음은 바람에 반쯤 날리고
날리는 모래에 반쯤 묻혀서
금세 추워져 몸을 떨다가
좋은 것은 왜 내 것이 아닌지
진심 아닌 욕심을 부렸다가
보라색 입술로 덜덜 떨다가
좋은 때는 왜 늘 지나간 후인지
부질없는 투정을 부렸다가
쓰레기 사이를 물새처럼 종종대다 작은 새의 머리뼈 주워서 좋다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천천히 걸어서 바다 끝에 닿으면
어느 사이에 어두워 사람들은 집으로
나도 이제 집으로
zuo ci :
zuo qu :
4.
zuò cí :
zuò qǔ :
4.
바닷가 산책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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