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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김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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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김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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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올라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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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저 하늘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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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날아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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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바람 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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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고이 적어내려간 한 땀 한 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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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음을 가득 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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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을 품은 글씨 한 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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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접어논 작은 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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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하얗게 비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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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사이로 훨훨 날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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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힘차게 엔진을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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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저 멀리 하늘나라 닿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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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마주 잡은 두 손에 설레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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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한줌 가득 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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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오색빛깔의 소망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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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 날으는 작은 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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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하얗게 비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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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사이로 훨훨 날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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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힘차게 엔진을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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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저 멀리 하늘나라 닿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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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빛나는 소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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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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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담아 두드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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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이 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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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하얗게 비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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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사이로 훨훨 날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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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힘차게 엔진을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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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저 멀리 하늘나라 닿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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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하얗게 비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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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사이로 훨훨 날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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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에 힘차게 엔진을 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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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저 멀리 하늘나라 닿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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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저 멀리 하늘나라 닿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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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올라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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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저 하늘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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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날아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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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단단 단단단단 바람 가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