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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Ban 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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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ChilliFeed/Ban 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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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준비한 이 앨범이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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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될지도 모른체 날 괴롭힌 밤이 수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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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할것 같던 것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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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빠지더라 전부 거품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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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곁엔 아무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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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삶인데 자꾸 나만 허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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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라는게 문제, 나 자신도 부재된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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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합리적이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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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한평생 합리화로 견뎌냈던 내 꿈이 서울로 향했던 것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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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쌓았던 탑이 한번 무너지고 나서부터 다시 재건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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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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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로 살아갈지 던져야될 물음표 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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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악은 영원히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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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 이름은 어디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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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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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forever 내 음악이 영원하길 난 바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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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forever 내 이름도 영원하길 난 바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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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욕심이면 낸적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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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껄하면 될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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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in't looking back no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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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it's over it's o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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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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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치열한 경쟁에 힘이 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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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쌓일수록 날 숫자에 가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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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복은 싸구려 티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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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려 이건 가사도 아냐 시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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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레슨생들 영원하지 않아 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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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안에 0의 갯수도 바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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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속 내 노래들은 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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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억되고싶어 매일. 잊혀진 건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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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길'을 써낸지 벌써 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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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간절함이 주위에 닿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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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적 없어 근데 요즘 내 정신은 추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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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힘이 없어 고결했던 감정의 노동 so wav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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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바래 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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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할 것 같던 내 신념도 헤맨 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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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했던 내 꿈에도 바닥이 보이네 daydr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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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떨어진 삶에서 사는것 같은 내 하루가 꽤 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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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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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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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부 영원 할 거라 생각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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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두가 내 옆 일거라고 생각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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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음악이 남을거라고 생각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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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마저 점점 사라지네 안개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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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좀먹은 정신과 영혼의 상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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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야 될 것 같다고 속삭여 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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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흉터가 될 만한 것들도 다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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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사라지겠지 그래서 오늘 밤도 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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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