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ong
Artist 권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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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Icsoon
作曲 : Bluntedbeatz
각자의 집 어떤 모습인지
길을 다르지만 너와 나는 똑같이
흘러가는 거야 비교하고 말없이
돌아서는 멋진 사람은
아직 난 멀었으니까
눈 가리고 가야 똑바로 갈 수 있지
그래 그렇게 조금씩 살아갈래 나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좋으면 하고 uh 즐기면서 살았네
그게 꿈이 됐고
꿈을 꾸는 과정 속에 자랐어
비록 지갑은 비었지만
사랑을 나 배웠어
벌거벗은 나와 마주해
뜨겁게 끌어안아
사랑하는 내가 무엇을 하든지
그 시간은 젊은 나의
또 다른 집으로 가는
과정이 되겠지
자연스럽게 숨 쉬듯이
그래 그렇게 조금씩 걸어갈래 나
집으로
놀이터는 아이 때의 집이었던 곳
놀러 와 놀러 와
노래방과 독서실 근처는
철 없이 엄마 가슴에
못을 박던 그 시절의 집
홀로 떠나온 제주도는 현주소
과정의 집
과정은 평생
역마살 껴있는 젊음 때문에
쉼 없이 떠나네
발길 닫는 데가 집
나를 낳은 것도 집
나를 키운 것도 집
내게 살아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일깨워주는 모든 것들이
때때로 내게 집
이 되어 벌거벗은 몸에
새로운 옷을 입히네
기지개 펴고 나와 다시
바라본 하늘은
어제와 다름없이 맑고 화창한데
어제와 달리 고개 숙인
마음속의 꽃은
오늘의 웃는 나에게만
미소를 짓네
제주도 현주소 위
내 집 찾아 3년
버려야 될 아집 속
발 버둥 쳤던 작년
과는 다른 거울 속
난 나와 많은 것을 나눈
둘도 없는 친구
또 다른 나의 집
They say
다 인정하고 진정한 내가 되는 건
안락한 집 속에 누워 편히 쉬는 것
나를 내가 가꾸고 스스로 인정하면서
이 노래 제목처럼
나 자체로 집이 되는 법
놀이터는 아이 때의 집이었던 곳
놀러 와 놀러 와
노래방과 독서실 근처는
철 없이 엄마 가슴에 못을 박던
그 시절의 집
홀로 떠나온 제주도는 현주소
과정의 집
과정은 평생
역마살 껴있는 젊음 때문에
쉼 없이 떠나네
발길 닫는 데가 집
이제 슬슬 이사 갈
준비를 해야지
지도를 펼쳐들고 신발 끈을 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날 때야
지평선 너머 광야 위의 젊음
주춧돌이고 희망은 대들보가 돼
단단해진 집 안의 반석이 될
꿈들을 추려내 배낭 속에 담았네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더 높게
걸어가다 과거의 날
마주했을 땐
선교자의 마음으로 목례를 해
네가 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해
과거의 후회들을
이타의 마음으로
더 나은 나를 위한
거름이 될 수 있게
나의 모든 걸 포용하는
어른이 될 수 있게
뛰어가다 넘어지면
편히 쉴 수 있게
단단한 집이 되는
여행을 떠나 이제
놀이터는 아이 때의 집이었던 곳
놀러 와 놀러 와
노래방과 독서실 근처는
철 없이 엄마 가슴에 못을 박던
그 시절의 집
홀로 떠나온 제주도는 현주소
과정의 집
과정은 평생
역마살 껴있는 젊음 때문에
쉼 없이 떠나네
발길 닫는 데가 집
놀이터는 아이 때의 집이었던 곳
노래방과 독서실 근처는
철 없이 엄마 가슴에
못을 박던 그 시절의 집
홀로 떠나온 제주도는 현주소
과정의 집
역마살 껴있는 젊음 때문에
쉼 없이 떠나네
발길 닫는 데가 집
놀이터는 아이 때의 집이었던 곳
놀러 와 놀러 와
노래방과 독서실 근처는
철 없이 엄마 가슴에
못을 박던 그 시절의 집
홀로 떠나온 제주도는 현주소
과정의 집
과정은 평생
역마살 껴있는 젊음 때문에
쉼 없이 떠나네
발길 닫는 데가 집
zuo ci : Icsoon
zuo qu : Bluntedbeatz
uh
3
They say
zuò cí : Icsoon
zuò qǔ : Bluntedbeatz
uh
3
They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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