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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Lethal Undergr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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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Lethal Undergr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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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를 걸어가는 연인을 봐 불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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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내 기억 속에 그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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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 다시 친구 or wo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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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다 사랑 이젠 아픔 ****in' hu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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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가 돌이키지 못할 아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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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에 영문조차 모를 앙갚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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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부인줄 알았었는데 자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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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 새벽 2시 잠시 빈 나의 자리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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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떤 사람에 흔적이 베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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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깨진 유리잔처럼 그렇게 홀연히 갈라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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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그녀의 길을 난 지금 이 길을 걷네 X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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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의 여자 땜에 쓰러져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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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걷는 길은 거친 아스팔트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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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배웠어 사랑은 사실 하나같은 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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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굴하게 속은 사랑이 파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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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문신 질러볼래 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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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깊게 파인 세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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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또 이별 그리고 바램의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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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상처를 준 두 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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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무늬를 한 하나만은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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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깊게 파인 세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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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또 이별 그리고 바램의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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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상처를 준 두 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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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무늬를 한 하나만은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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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목마 태운 체 환희 웃는 저 아버질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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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떠오르는 슬픈 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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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 귓가에서 작아져 버린 그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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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 기억에서 희미해진 그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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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를 있게 하신 나의 이름을 지어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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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걸음마에 그 누구보다 기뻐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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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자식 자랑에 항상 입이 마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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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 I miss you po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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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 무릎에 눕혀 머리를 감겨 주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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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도 나를 아껴주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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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나의 잘못엔 무척 엄하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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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모습은 아직도 가슴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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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속에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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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inside of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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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father like son I'm reminisc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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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 칼이 파낸 아픔의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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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젖은 관계를 향해 내지른 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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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깊게 파인 세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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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또 이별 그리고 바램의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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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상처를 준 두 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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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무늬를 한 하나만은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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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깊게 파인 세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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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또 이별 그리고 바램의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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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상처를 준 두 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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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무늬를 한 하나만은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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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떼처럼 몰려가는 사람들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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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에 진열된 내 맘속의 액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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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씩 떠오르는 잊혀졌던 친구들과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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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 some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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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엔 안주거리가 되어버린 no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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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란 영원을 절대 허락하진 않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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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내 자신이 허술하게 살아온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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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버린 체 이제 손가락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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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꼽힐 몇 안된 친구 you and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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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란 칼이 파낸 희망의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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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할 수 없겠지만 숨이 차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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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세월이란 철길 위를 함께 걷는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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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Luv to all my pe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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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 dot the Gat City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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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깊게 파인 세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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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또 이별 그리고 바램의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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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상처를 준 두 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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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무늬를 한 하나만은 영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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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깊게 파인 세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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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또 이별 그리고 바램의 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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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에 상처를 준 두 가지 문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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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의 무늬를 한 하나만은 영원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