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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CHAR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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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CHAR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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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평범함 속에 머물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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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런 것처럼 시간을 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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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책상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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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비슷한 노후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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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계획마저 똑같지 부모님들의 강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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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꼭두각시 정작 우리들은 허무한 인생의 좌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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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눈을 떼는 순간 철없다며 손가락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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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이상한 애로 격리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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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할 조차도 못하게 입을 틀어막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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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우릴 망쳐논건 당신네들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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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내탓이래 삐긋하면 책임 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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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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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래서 앙금을 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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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턴인가 전쟁의 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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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반항심 때문인지 내 멋대로 벽에 나가는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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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만의 것을 만들어가는 세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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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도 포기 못해 tak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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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푹 쉬어 여기가 다 그렇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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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모른 척 바람처럼 그냥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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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멋에 살 건데 뭐 잘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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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ome futur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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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 온 뒤에 달라질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그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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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도 비슷해 여전히 고속도론 정차된 차로 빼곡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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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난 앤가 봐 전과는 다르지 않아 매너리즘에 빠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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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엾긴 한가 봐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에 찔린 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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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함 속 더 크게 들린 화장실 환풍기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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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풀렸네 뜨겁게 타오르는 볼따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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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과거 다시 또 내 본질을 바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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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잃었기에 빠른 회복을 위해 잠시 잠을 미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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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내가 여전히 루저가될꺼란 생각은 위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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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두덩인 괜히 반쯤 가려진 게 아냐 Arm one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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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뻔한 생각대로 난 안될 거지 Don't to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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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길을 뚫어 수많은 사람들 중 결국 내가 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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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푹 쉬어 여기가 다 그렇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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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모른 척 바람처럼 그냥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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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멋에 살 건데 뭐 잘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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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ome futur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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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푹 쉬어 여기가 다 그렇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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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모른 척 바람처럼 그냥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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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멋에 살 건데 뭐 잘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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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ome futur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