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000] |
作词 : 이지성 |
| [00:01.000] |
作曲 : 이지성 |
| [00:14.210] |
어느새 하늘엔 달이 떴고 |
| [00:19.952] |
여긴 중랑천 징검다리 앞이야 |
| [00:26.355] |
평소와 달리 밝던 너의 얼굴엔 |
| [00:29.636] |
어둠이 가득 차있어 |
| [00:32.908] |
내게 그저 이 징검다릴 건너자 했어 |
| [00:39.752] |
그때의 나 정말 몰라서 그냥 건넜어 정말 몰라서 |
| [00:52.672] |
그때로 나 돌아 간다면 그날처럼 |
| [01:00.706] |
그렇게 빨리 건너진 않을텐데 |
| [01:05.793] |
한 걸음 건널수록 멀어지는 너와 나 |
| [01:12.673] |
두 걸음째 난 건널 준비가 안됐는데 |
| [01:18.796] |
세 걸음째 징검다리를 이미 건너가버린 널 보며 |
| [01:25.398] |
눈물이 흘러 난 왜 아직도 제자리인건지 |
| [02:00.066] |
나 정말 몰라서 그냥 건넜어 정말 몰라서 |
| [02:11.500] |
나 돌아 간다면 그날처럼 |
| [02:19.286] |
그렇게 빨리 건너진 않을텐데 |
| [02:24.354] |
한 걸음 건널수록 멀어지는 너와 나 |
| [02:31.075] |
두 걸음째 난 건널 준비가 안됐는데 |
| [02:37.174] |
세 걸음째 징검다리를 |
| [02:40.552] |
이미 건너가버린 널 보며 |
| [02:43.912] |
눈물이 흘러 난 왜 아직도 제자리인건지 |
| [02:51.677] |
이미 떠나버린 너의 마음이 |
| [02:56.914] |
다시 돌아올 순 없을까 |
| [03:04.686] |
이미 건너버린 너의 마음을 |
| [03:09.998] |
다시 붙잡을 순 없을까 |
| [03:17.056] |
붙잡을 수 없을까 |
| [03:27.153] |
건널수록 멀어지는 너와 나 |
| [03:33.298] |
두 걸음째 난 건널 준비가 안됐는데 |
| [03:39.552] |
세 걸음째 징검다리를 이미 건너가버린 널 보며 |
| [03:45.955] |
눈물이 흘러 난 왜 아직도 제자리인건지 |
| [03:53.405] |
어느새 하늘엔 달이 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