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8.976] |
존경합니다. 제가 처음 접한 건 당신이 아니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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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없는 이유로 음악으로 당신을 빛나게 할 순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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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당신을 다 알기엔 전 부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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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당신의 현재. 그 시계침은 어딜 가리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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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저의 미래는 과연 어딜 가리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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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이 무딘지. 아니면 계산이 불가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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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ah species 무한함을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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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후계자격. 과연 송구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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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xus. 이어가려 합니다 존경을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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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t no ****** permission but I, kar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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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정신, 개척. 그 깊은 뜻을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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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선언. 한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
| [00:51.243] |
다다익선이란 말은 꽤나 무색해진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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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길게요 honor. 죽은 듯이 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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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뒤에 살겠습니다. 당신을 닮고 싶은 맘으로. |
| [00:59.318] |
존경. 존경. 음악도 예술이란 걸 깨닫게 해주셔서 |
| [01:02.990] |
존경. 존경.해주셔서 |
| [01:18.731] |
무한한 감동에 이 트랙으로나마 경외를 표하는 |
| [01:20.933] |
한국. 발전. 70년대 시즌. 사대주의, 미국. copy |
| [01:23.223] |
pasted, 와전, 2018 시즌. 여전히 따라가기 지긋 반복 지긋 |
| [01:26.837] |
낙관주의 넘쳐나는 병신들의 파티. |
| [01:29.479] |
온갖 치명적인 척. 제일 궁금한 거 정말 여자 많은지 |
| [01:33.978] |
돈이 많은지. ***잘하는지? |
| [01:36.051] |
뭔 놈에 아티스트란 새끼들 자랑이 원나잇 |
| [01:38.209] |
음악은 하룻밤도 못 새봤나. 헬쓱하기 짝이 없네 |
| [01:41.002] |
혹시 밤새워서 좆밥됐단 변명하실래요? |
| [01:43.489] |
힙합LE에는 왜 그 밤얘기는 제보 없는건데 |
| [01:46.545] |
아 혹시 유명한 Fan과의 연애 |
| [01:48.495] |
뱉고 싶은 걸 뱉고, 하고 싶은 걸 한다네 |
| [01:50.927] |
그래서 음악은 안했고 헛소리를 뱉어 |
| [01:53.217] |
도전정신 삭제. VON형은 어디에. |
| [01:55.519] |
이 좆밥들 때문에 그리워진 11년의 맨숀. |
| [01:58.059] |
존경. 존경. 음악은 개소리란걸 깨닫게 해주셔서 |
| [02:13.649] |
존경. 존경. 리스너가 되게 해주셔서 |
| [02:17.878] |
무한한 감동에 이 트랙으로나마 경외를 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