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 Weird Tales |
| Artist | Hunger Noma |
| Album | Weird Ta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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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词 : 헝거 노마(Hunger Noma) | |
| 作曲 : Lay Low | |
| 이 곡은 어떤, 한 야윈 사내에 관한 | |
| 오래전 내가 들었던 행복한 동화야 | |
| 그 청년은 소중히 여겼지, 볼품 없고 작은 소망 | |
| 그의 영혼은 깨끗했지, 그 무엇보다 | |
| 그는 한 때 사물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 |
| 그 환희에 젖어 시들을 읊기도 했지만 | |
| 이내 가난과 수많은 슬픔을 겪고 | |
| 세상에 상처입은 가녀린 등을 돌렸어 | |
| 그는 삶의 불만족성과 한계를 깨닫고 | |
| 몽상가가 되기로 했지, 두눈을 감고 | |
| 그는 꿈을 꾸는 한 어디든 갈 수 있었지 | |
| 한낮에는 고색창연한 숲과 들판을 걷지 | |
| 먹빛 스며든 밤에는 저 달빛 어귀 | |
| 아래서 춤추는 요정들이 연회를 열지 | |
| 지루한 삶에 있어 유일한 낙 | |
| 그건 그 꿈속 풍경들을 노래하는 순간 | |
| 허나 이 메마른 세상은 그를 비웃을 뿐 | |
| 몇몇은 건내왔지 위선과 억지 웃음을 | |
|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예술은 오직 | |
| 추악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들이였지 | |
| 구역질 났네, 끝없이 | |
| 현명해짐과 동시에 인생의 독소에 마비된 사람들과의 엮임 | |
| 그가 세상을 등지고 칩거 해가는 매순간 | |
| 꿈은 더욱 진해졌네 마치 빈센트의 유화 | |
| 그곳은 온갖 환상들이 숨쉬는 곳 | |
| 한때는 모두의 것이었던 영혼의 터전 | |
| 그는 점점 참기 힘들었네, 꿈과 현실의 간격 | |
| 그래서 약을 샀지, 수면제와 금단의 화초 | |
| 갈수록 늘어났어, 약을 먹고 취하는 날이 | |
| 모든 걸 탕진했지, 약을 살 수 없을 때까지 | |
| 머물던 방에서 쫓겨나 결국 거리로 향해 | |
| 어느 겨울날, 어두운 세상을 방황하던 사내 | |
| 바로 그때 간절했던 염원이 이루어지듯 | |
| 그를 감싸 안는 빛은 꿈속에서 그리던 이들 | |
| 바라던 저편에 데려가줄 요정들의 모습 | |
| 그들이 함께 갈 곳은 별들이 빛나는 호수 | |
| 그는 웃으며 날아갔네 영혼이 머무를 집으로 | |
| 영원히 시와 노래가 들리는 곳 | |
| 비록 차가운 골목에 웅크린 저 앙상히 마른 | |
| 한 떠돌이의 시신을 벌레가 노닌다 한들 |
| zuo ci : Hunger Noma | |
| zuo qu : Lay L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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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uò cí : Hunger Noma | |
| zuò qǔ : Lay L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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