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3.63] |
너 의 울음을 그칠 |
| [00:23.75] |
내 목소릴 들어줘 |
| [00:27.10] |
좁은 가슴에 묻힌 |
| [00:28.59] |
그 고개를 들어줘 |
| [00:32.07] |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
| [00:34.84] |
고독의 고통만큼 |
| [00:37.30] |
아픈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
| [00:41.78] |
we got emergency |
| [00:42.94] |
눈물을 너무나 흘려 |
| [00:44.51] |
쓰러진 그들이 원했던 건 관심의 수혈 |
| [00:47.01] |
아무리 소리 질러 구원을 외쳐 봐도 모두가 외면한 |
| [00:49.77] |
그들의 현실이란 화음의 불협 |
| [00:51.83] |
자신이 그린 꿈들에 깨물려 되 물려진 실패의 낙인을 태우려 |
| [00:55.55] |
셀 수 없는 밤 새워 |
| [00:56.79] |
노력과 노력에 지쳐갈 무렵 느꼈던 무력은 뚜렷이 절망을 그려 마음에 번져 |
| [01:01.94] |
We don't know that |
| [01:02.91] |
그 죽일 놈의 소외 |
| [01:04.11] |
그 병을 얻는 모든 이들은 슬픔만을 토해 |
| [01:06.54] |
희망의 생존기간은 곧 내일 또는 모레 |
| [01:09.03] |
삼일을 못 넘겨 불려질 통곡의 노래 |
| [01:11.49] |
그 삶은 온통 고독의 고통 |
| [01:13.02] |
보통의 대화를 대신한 허공과의 소통 |
| [01:15.41] |
끝없는 심장의 고동은 세상 밖 저 뒷 편 쓸쓸한 소동 |
| [01:18.58] |
무관심 속에 그리워진 인간의 조롱 |
| [01:21.14] |
너의 울음을 그칠 |
| [01:22.50] |
내 목소릴 들어줘(목소릴 들어줘) |
| [01:26.17] |
좁은 가슴에 묻힌 |
| [01:27.33] |
그 고개를 들어줘(고개를 들어줘) |
| [01:30.94] |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
| [01:33.60] |
고독의 고통만큼 |
| [01:36.13] |
아픈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
| [01:41.28] |
사람은 사람 속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
| [01:44.13] |
사랑할 사람을 만나고 |
| [01:46.57] |
새로운 가족 곁을 살아도 |
| [01:48.64] |
외로움을 |
| [01:49.14] |
제대로 떨쳐내지 못해 |
| [01:50.78] |
하물며 험한 이 세상 기댈 곳 없이 지내다 |
| [01:53.24] |
기대 받지 못할 미래와 지옥 같은 신세가 |
| [01:55.99] |
원망스러울 뿐인 그들의 심정은 |
| [01:58.27] |
척박한 인정을 증오 할 수 밖에 |
| [02:22.50] |
차가운 세상 뒤로 버려진 |
| [02:27.31] |
널 껴안아 일으킬 테니 |
| [02:32.57] |
언젠가 죽어져 갈 외로움 |
| [02:37.64] |
내 품에서 끝내.. |
| [02:40.57] |
손 과 손 잡아 |
| [02:43.45] |
친구를 하자 |
| [02:44.73] |
우린 하나다 |
| [02:45.89] |
다르지 않아 |
| [02:47.34] |
혼자서 태어나는 건 있을 수 없어 |
| [02:49.70] |
혼자서 살아가는 건 견딜 수 없어 |
| [02:51.67] |
모두 다 손과 손 잡아 친구를 하자 |
| [02:54.45] |
우린 하나다 다르지 않아 |
| [02:57.07] |
혼자서 태어나는 건 있을 수 없어 |
| [02:59.47] |
혼자서 살아가는 건 견딜 수 없어 |
| [03:01.44] |
흔한 사랑의 감정을 모르는 사람들 |
| [03:03.53] |
(이 노래를 들어줘) |
| [03:06.32] |
희망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 |
| [03:08.39] |
(이 노래를 들어줘) |
| [03:11.17] |
이제는 외롭고 슬플 때 내가(안아줄게) |
| [03:13.77] |
이제는 화나고 지칠 때 내가(감싸줄게) |
| [03:16.17] |
상처 받은 마음 전부 어루 만져줄게 |
| [03:19.89] |
너의 울음을 그칠 |
| [03:22.66] |
내 목소릴 들어줘(목소릴 들어줘) |
| [03:25.37] |
좁은 가슴에 묻힌 |
| [03:27.36] |
그 고개를 들어줘(고개를 들어줘) |
| [03:31.00] |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
| [03:33.85] |
고독의 고통만큼 |
| [03:36.07] |
아픈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