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词 : 박우상 |
|
作曲 : 박우상 |
|
웃는 모습이 좋다며 |
|
지금 이 눈물은 왜 자꾸 흐르게 해요 |
|
이제 더 이상 나의 미소가 |
|
그대가 가진 남자가 |
|
더는 와닿지 않나요 |
|
자꾸 눈치를 보네요 |
|
그만 이 눈물은 그대와 상관 없어요 |
|
그저 혼자서 만든 추억이 |
|
자꾸 날 괴롭혀서 |
|
못나게 구는 거니까 |
|
그래도 어떻게 변할까요 그댄 |
|
그댈 처음 봤던 그 느낌 |
|
다 그대로인데 |
|
내가 널 어떻게 지울까요 |
|
난 할 수 없어서 오늘도 이 자리에 |
|
멈춰서 또 그리워하죠 |
|
넓은 마음이 좋다며 |
|
지금 내 가슴은 왜 자꾸 멍들게 해요 |
|
우리 둘만의 슬픈 이야기 |
|
모두 다 괜찮아요 그래도 사랑이니까 |
|
그래도 어떻게 변할까요 그댄 |
|
그댈 처음 봤던 그 느낌 |
|
다 그대로인데 |
|
내가 널 어떻게 지울까요 |
|
난 할 수 없어서 오늘도 |
|
이 자리에 멈춰서 또 그리워하죠 |
|
이젠 더 할말도 없어요 |
|
너무 멀리 있어 |
|
그날의 우리가 사랑했었는지 |
|
서로를 봤는지 |
|
잊혀지는 것도 참을 수 없어 |
|
가끔은 생각해줘 그대 이미 새로운 |
|
한 사람의 품에서라도 |
|
내가 널 어떻게 잊고 살아 |
|
두 눈을 감으면 너무도 |
|
사랑스런 입가에 |
|
그 미소가 보이네 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