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날리던 손
Lyrics

Song 연날리던 손
Artist Julia Hart
Album 가벼운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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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59] 앉을 곳이 없는 새의 노랫소리와
[00:17.39] 주인잃어버린 강아지 짖는 소리
[00:24.49] 정말 아픈 것들은 울리지 않는 울림인 것을
[00:32.49] 알게된 나역시도 거의 울게 되었지
[00:46.09] 보기좋게 낡은 시계탑 아래 서서
[00:53.09] 연날리던 손에 난 그 새를 앉게 해
[01:00.39] 정말 아픈 눈물은 터지지못한 감정인 것을
[01:08.29] 알게된 너 역시도 거의 울게 되겠지
[01:21.89] 파란 크레용을 유난히 쓰던 소녀가
[01:29.09] 아끼는 사탕을 몰래 훔친 소년은
[01:36.19] 녹지 않는 생각을 어제로 만들고 싶은 맘에
[01:44.29] 연날리던 손으로 기타를 치고 있네
[00:10.59]
[00:17.39]
[00:24.49]
[00:32.49]
[00:46.09]
[00:53.09]
[01:00.39]
[01:08.29]
[01:21.89]
[01:29.09]
[01:36.19]
[0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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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39]
[00:24.49]
[00:32.49]
[00:46.09]
[0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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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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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날리던 손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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