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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BaeChiG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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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이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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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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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MC Sni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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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탁탁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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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배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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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탁탁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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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탁탁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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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급히뛰는 심장박동 거인덕에 긴장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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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한편의 시를 뱉고 텅빈맘을 매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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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 세상이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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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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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젖은 땀으로 꽉진 마이크로 각진 삶에 박진감 넘치는 배치기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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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값진 칭찬에 살찐 말들에 멋찐 포장에 고지로 돌진 위치가 고지를 쳐도 진짜 나는야 찐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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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난 코맹맹이 소리가득 한 꼬맹이 콕 찝어 말 하자면 나 헛점투성 풋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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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 it now Only 나 밖에 못해 스스롤 질타 투쟁 속 일파만파로 번져가는 나의 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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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숱한 나의 쿠데타 내 맘속 짙은 자만다 억눌러 뱉었네 낯선 이땅 이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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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지탄 날 비롯한 이 땅에 깃든 모두다 내 팬촉 끝으로 부터 비판돼 이 책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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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원동은 열등감에 찬 참 얘기 허나 그건 찻잔속의 태풍 그 정도 아직도 멀었어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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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속 깊이 간직한 내 얘기 맘속 깊은 한 이 책속 페이지속으로 또 다시 써내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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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 이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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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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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로막고 내 다릴 붙잡아도 나는 일취월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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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맘에 분노가 차네 내 걸작 짓눌린 미친세상이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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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맘에 분노가 차네 나 벼랑끝에서서 목청껏 노래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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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내게 드리웠던 그림자를 벗고 매회 나는 갱생 팽팽하게 생때 부리며 오기로 맞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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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탁거림의 항해 틈만 바라보고 말을 뱉는 어이없는 몰매와 개념 잃은 비판의 악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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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서 일백프로 실력으로 맞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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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씹고 비꼰 사람들의 말에 똑똑히 짓껄이고 억누른 감정 내리쏟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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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처럼 짖어 기꺼이 24 찰때로찬 격정은 칼리토 열정의 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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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월도로로 가를수 없는 갈릴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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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맺히는 눈물로 나는 뱉어내 내 운율의 배를 띄워서 한으로 하늘에 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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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롤 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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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라 바람타고 기적소릴 읊조려 낭송 나는 핍박속 소용돌이로 분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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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뱉는 피카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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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쇠사슬에 묶는 세상안의 뜻을 붓으로 그리며 계속 빛을 바랬지만 결코 나는 이놈의 늪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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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나올 수 없었지 가끔은 모두 순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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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길은 갈길이 될수 없었어 그래 알았으면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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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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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내 손을 잡던 이 소리를 믿고 한맺힌 시를 토해 내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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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혼을 깍던 핍박들을 딛고 난 외쳐 장식해 이 내 삶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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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핍박속에서 뱉는 시낭송 어차피 나도 소수만 이해를 하는 피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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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포장 조잡하게도 그려봤자 난 고작 형제 부모 속 긁고 살아온 벌레들의 한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