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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词 : Keb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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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Kebee/Loptim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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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똑같은 표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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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미소를 내게 아무런 의심도 없이 건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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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참을 수 없게 입을 다물 수 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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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수억 개 빛나는 추억을 조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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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밤 위에 새긴 조각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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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멀리 가만 보지 말고 더 가까이 다가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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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의 낮밤마저 바꿔놓고 또 꿈에 나타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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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내 영혼에 숨을 불어넣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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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영원할 수 만은 없다며 나를 밀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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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널 더 원할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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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었던 병원에서 나는 애원하듯 말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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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꿈에서 널 볼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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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줘 영원히 잠들지 않는 불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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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왜 아직도 내 꿈 속에서 숨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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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 안에서 널 그만 비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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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왜 아직도 내 꿈 속에서 숨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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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 안에서 널 영원히 지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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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너를 밀어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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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그대 bye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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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너를 지워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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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그대 bye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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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기억하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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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아닌 누군가가 내 옆에 서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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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나 웃음이나 비싼 외식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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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표정없이 감기는 내 의식의 테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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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동안이나 멍청히 하늘을 올려다 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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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쩜 이렇게나 내 가슴팍 가운데 커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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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겪었니 나 같은 어떤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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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더 이상 잠들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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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물로 따갑게 넘긴 불면제 한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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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수 없는 안도감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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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기억들이 모두 다 도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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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해진 내 눈빛은 자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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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낯선 누군가의 미소를 삼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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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이란 그림자를 감추고 밤거리를 맴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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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또 내 얼굴을 할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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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왜 아직도 내 꿈 속에서 숨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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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 안에서 널 그만 비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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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왜 아직도 내 꿈 속에서 숨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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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 안에서 널 영원히 지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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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너를 밀어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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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그대 bye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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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너를 지워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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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bye bye bye 그대 bye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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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게 어떤 모습으로 어떤 느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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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으로 어떤 믿음으로 과연 어떤 희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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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의 언덕 위에 앉아 내게 말을 건낸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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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꿈을 꾸어 너를 만나기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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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은 눈물로 충혈되어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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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아닌 척 고개를 또 흔들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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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흐트러진 머리를 감고 몸을 누인 나의 낯선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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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밤을 새운 오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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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아닌데도 니가 다시 떠올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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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범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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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장 한가운데 추억이란 이름의 총을 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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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난 거라고 가슴에 멍을 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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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계속 같은 자리 위에 머무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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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를 풀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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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금 부러져버린 숨소리로 호흡하는 내가 서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