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曲 : B4d_character/Horim | |
| 作词 : Horim/쿤디판다(Khundi Panda) | |
| 우린 색깔들을 가져. | |
| 빨주노초 파랑 보라색 | |
| 모두가 달라 | |
| 시간이 지나고 작은 사회 안에 다 갇혀 | |
| 섞이고 또 섞여, | |
| 색이 바래간 과정 | |
| 튀고싶던 어린 시절 | |
| 튀는 색의 옷을 입고 다녀. | |
| 그게 남사스러운 지금의 나는 | |
| 검은 티가 많아, 내 옷장 속 | |
| 입다 벗기 쉬운 가디건만 색이 여럿. | |
| 결여 된건 단순 색보단 | |
| 흡수하고 팠던 개성이나 정신머리. | |
| 깨끗한 내 태도, | |
| 가끔 부조리가 나에게 타협을 권해도 | |
| 그냥 좆까고 가란 식. | |
| 근데 지금 난 그런 생각만해, | |
| 뭐 행동은 좆까는 식. | |
| 누가 더 똑바른지 | |
| 술 취하고 탄 2호선 | |
| 사람들은 다 어두워 | |
| 도시는 빛나. | |
| 그 빛은 사람들에게서 거두어서 | |
| 꽁꽁 숨겨놨나봐, 못 여는 상자 안에 | |
| 상자 속의 젊음을 듣고서 자란 난데 | |
| 형형 색색 | |
| 밤빛을 이룬 | |
| 도시 속 | |
| 내가 가진 건 무슨 색 | |
| 너의 맘은 가로등, | |
| 길을 비추고 | |
| 빌딩숲 사이 | |
| 희미한 나의 밤 | |
| 비틀 거리며 | |
| 위로하는 발 걸음은 | |
| 무겁기만 해 | |
| 내일의 지친 몸은 | |
| 내 혼까지 닿아 | |
| 정신을 전혀 차리지 못하게 | |
| 여기가 어딘지 모른 체로 | |
| 우린 빛을 잃어가 |
| zuo qu : B4d_character Horim | |
| zuo ci : Horim Khundi Pand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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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uò qǔ : B4d_character Horim | |
| zuò cí : Horim Khundi Pand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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