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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talk with any city, but you lov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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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떠나보낸 해변들은 전부 후회 가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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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만했던 난 어울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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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옷을 입고 널 꼭 잡았어 우리 둘 사이 랑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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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 위에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난 어쩌면 이렇게 궁금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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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모르지 ey, 내가 니 쪽을 바라보지 못하고서 걸어가는 이유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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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혀 못 봐, 널 전혀 못 봐서 한참을 혼자 걸었지 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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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날 본 다음 내 옆에 앉아서 내가 널 바라보던 이유들에 대해 물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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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넌 너무도 투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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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를 보며 웃어주면 하늘이 파랗게 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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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너를 못 담으니까 이대로 떠나자고 아무렇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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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날 본 채로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왜 또 얼어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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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talk with any city, but you lov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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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떠나보낸 해변들은 전부 후회 가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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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만했던 난 어울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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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옷을 입고 널 꼭 잡았어 우리 둘 사이 랑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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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want to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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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said “You don’t k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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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닌데 나도 말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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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닌데, 그게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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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척 해도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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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 알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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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들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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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 마음을 감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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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들 다 벗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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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알몸 같은 내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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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파란 바다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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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 다이빙한단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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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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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talk with any city, but you lov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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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떠나보낸 해변들은 전부 후회 가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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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만했던 난 어울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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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옷을 입고 널 꼭 잡았어 우리 둘 사이 랑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