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마주고 보고 피우던 담배 연기처럼 가벼웠던 우리 사이 |
|
밤을 새워가며 졸인 마음은 글이 되고 리듬을 가미 |
|
Rapper 라는 포장지에 감성은 장사꾼처럼 팔지 |
|
그래서 내가 번 돈이 좀 많아 |
|
14.960원이 다 야 |
|
울 엄만 이런 사실을 모르는 게 답이야 |
|
엄마에 건강을 위해선 말이고 그녀가 내 인생 갑이야 |
|
집에서 잔소리 자장가 없애야 발 뻗고 잔다는 말이야 |
|
우리 집 평화를 위해서 이런 건 모르는 게 약이야 |
|
시간을 나이키 한정판처럼 써 사용 감이 거의 없어 |
|
결국은 쫓기게 되겠지 박진감 넘치는 Kennedy score |
|
벽에 대고 화를 내고 소리치면 결국에는 빨리 지쳐 |
|
아는 게 힘이 된다지만 내가 볼 때는 걍 |
|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척 살아도 되는 걸 건드려 버렸어 벌집 |
|
세상에 흑백 논리 Black and white thinking |
|
알잖아 양날에 검 동전은 앞뒤가 달라 |
|
화장실 갔다 온 새끼 못 간 놈은 또 달라 |
|
숱한 시험 속에서 답을 골라가며 사는 내 인생 |
|
이젠 될 때가 된 것 같아 여태껏 난리 친 게 |
|
뭔가 보여줘야 되는 날이 왔는데 안 팔리네 |
|
밤에 역사 쓰고 낮에 가사 써 이불이나 빨리 개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모르는 게 약이야 |
|
|
|
우린 아픔을 묻고 또 묻고 묻고 Double로 가네 |
|
상처 주고 떠난 새낀 내 아픔엔 좆도 관심 없는데 |
|
사랑하는 이의 ex 묻지마 어차피 도움이 안 돼 |
|
그녀에 오늘만 바래 걍 모르는 게 약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