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曲 : 김도형 |
|
作词 : 김도형 |
|
오늘은 한 삼 년 만에 밤 열한 시쯤 잠이 들었지 |
|
맥주는 정말 두 캔, 두 캔밖에 하지 않았어 |
|
정신 없이 펼쳐진 너를 뛰어다니다 보니 |
|
어느새 새벽 세 시 슬슬 잠들 시간이 됐어 |
|
아 아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
|
아 아 네 모습이 점점 흐릿해져 |
|
오늘은 한 삼 년 만에 너를 안고 잠이 들었지 |
|
잠에서 깬 옆자리엔 아무도 없어 |
|
버려진 강아지처럼 널 찾아 헤매이는 꿈 |
|
이제는 두 번 다시 꾸고 싶지 않아 |
|
이젠 잊혀진 우리 지난날 |
|
희미해져 가는 나의 꿈 나의 꿈 나의 꿈 |
|
아 아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
|
아 아 네 모습이 점점 흐릿해져 |
|
아 아 다시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
|
아 아 네 모습이 점점 흐릿해져 |
|
아 아 다시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
|
아 아 이젠 이젠 널 만질 수가 없어 |
|
오늘은 한 삼 년 만에 밤 열한 시쯤 잠이 들었지 |
|
맥주는 정말 두 캔, 두 캔밖에 하지 않았어 |
|
정신 없이 펼쳐진 너를 뛰어다니다 보니 |
|
어느새 새벽 세 시 슬슬 잠들 시간이 됐어 |
|
오늘은 한 삼 년 만에 너를 안고 잠이 들었지 |
|
잠에서 깬 옆자리엔 아무도 없어 |
|
버려진 강아지처럼 널 찾아 헤매이는 꿈 |
|
이제는 두 번 다시 꾸고 싶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