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난 그대 곁을 그저 서성대고 있을 뿐이죠 그대 앞에선 어떤 말도 감히 꺼낼 수 없는 나인걸요 나의 사랑이란게 뭐 이런거겠죠 혼자 그대 곁을 맴돌다 지쳐 쓰러지겠죠 한번쯤은 그대와 내 생애 한번 그대와 마주앉아 그대 눈 속에 나를 보고싶죠 그럴수 없다 해도 사랑받지 못해도 그댄 영원한 내 사랑이죠 아직까지 난 그대 곁을 그저 서성대고 있을 뿐이죠 그대 앞에만 서면 어떤 말도 감히 꺼낼 수 없는 바보같은 난걸요 한번쯤은 그대와 내 생애 한번 그대와 마주앉아 그대 눈 속에 나를 보고싶죠 그럴수 없다 해도 사랑받지 못해도 그댄 영원한 내 사랑이죠 매일 꿈속에 그댄 찾아와 내가 갖지 못할 기쁨주지만 눈을 떠보면 내게 남은건 시린 눈물자욱과 아픈 상처뿐인걸 한번쯤은 그대가 내 생에 한번 그대가 내것 임을 잠시라도 난 느끼고 싶었죠 그럴수 없다 해도 사랑받지 못해도 그댄 영원한 내 사랑이죠 한없이 외롭고 슬프다 해도 그댄 영원한 내 사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