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정인경 [00:01.000] 作曲 : 박세준 [00:25.189]느린 하루 해를 따라 [00:30.339]소소했던 기억들이 물들죠 [00:41.896]무거웠던 짐을 놓고 [00:45.709]닮은 눈이 함께 웃었던 시간 [00:57.073]맘이 많이 헤질 때면 [01:00.362]아껴뒀던 추억들을 꺼내요 [01:10.735]새어오는 웃음에 [01:14.679]서글픈 눈물을 감출 수 있게 [01:21.551]이젠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01:31.211]시려도 시린 줄 [01:34.735]모르는 한사람 [01:39.968]아주 잠시동안만 [01:43.470]아주 잠시동안만 [01:47.005]우리 사랑 쉬어요 [01:54.356]웃어도 눈물이 흘러서 [02:00.199]그 눈물 강처럼 [02:04.050]흐르고 있지만 [02:09.362]우릴 갈라놓았던 [02:13.083]그때 기억들을 [02:15.772]모두 잊어요 [02:23.798]보고싶죠 보고싶죠 보고싶죠 [02:39.908]넓은 어깰 마주보면 [02:43.889]온 세상이 내게 올 거 같았죠 [02:54.130]발을 맞춰 걸으며 [02:58.244]웃던 시간마저 눈이 부셨죠 [03:04.960]내겐 하늘이 샘이 넘 많아서 [03:14.709]그러는 거니까 화내지 말아요 [03:23.633]작은 추억 하나도 [03:27.094]빛을 잃지 않고 [03:29.936]기다릴게요 영원토록 [03:40.322]한 곳만 보면서 [03:42.144]달려왔던 걸음이 [03:44.725]나를 위한 길인걸 [03:47.015]나는 이제알아요 아빠 [03:52.742]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03:58.998]시려도 시린 줄 [04:02.777]모르는 한사람 [04:09.533]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04:15.708]시려도 시린 줄 [04:19.323]모르는 한사람 [04:24.398]아주 잠시동안만 [04:28.027]아주 잠시동안만 [04:31.882]우리 사랑 쉬어요 [04:39.216]웃어도 눈물이 흘러서 [04:45.211]그 눈물 강처럼 흐르고 있지만 [04:54.049]우릴 갈라놓았던 [04:57.645]우릴 아프게 했던 [05:01.486]그 시절 모두 다 지워요 [05:08.257]보고싶죠 보고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