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자고나니 나른한기분 조금은 잊혀지죠 이제는 어제 받았던 마음의 상처도 조금씩 아물어 가나봐요 좋은 사람끼리 왜 그랬을까 한걸음 양보하지 그래요 이제 어떻게 사과해야하나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죠 이럴 땐 항상 먼저 다가와서 내맘을 풀어주곤했지 너있는게 나에겐 힘이돼 고마워 내친구야 하루해가 지는 저녁 노을을 보면서 생각해요 마음이 다쳐나기 쉬운 사람들 모여 만나고 헤어지는 세상은 이럴땐 항상 먼저 다가와서 내마을 풀어주곤했지 너있는게 나에겐 힘이돼 고마워 내 친구야 고마워 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