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曲 : Sweet Pea [00:01.00] 作词 : Sweet Pea [00:19.185] 깊은 바다와 같은 어둠이 [00:23.452] 계속되는 길에 나 홀로 [00:27.643] 멀리서 들려 오는 목소리 [00:31.893] 그저 그 곳에 의지할 뿐 [00:37.698] 기약 없는 이 지루한 기다림은 [00:45.481] 점점 더욱 깊어 가는 걸 [00:54.317] 진실한 마음을 눈치 못 챈 척 [00:58.500] 외면하려 한 나이기에 [01:02.697] 다신 기억을 못한다 해도 [01:07.150] 없었던 일로 되돌린 순 없어 [01:11.729] 돌이킬 수 없는 하루가 지나도 [01:20.508] 어제 같은 내일뿐인 걸 [01:48.078] 기약 없는 이 지루한 기다림은 [01:56.226] 점점 더욱 깊어 가는 걸 [02:04.829] 황량한 사막의 모래알들처럼 [02:13.243] 빠져 나갈 날들만이 [02:16.926] 내 뺨을 스쳐 가는데 [02:24.381] 돌이킬 수 없는 하루가 지나도 [02:33.508] 어제 같은 내일뿐인 걸 [02:42.284] 기약없는 이 지루한 기다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