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무 [00:00.015] 作曲 : 한지영 [00:00.030]너무 약해졌어 나의 마음은 기댈 곳 없이 [00:08.310]희망의 대답도 떠나간 사람을 기다리는 것 같아 [00:16.554]뒤돌아보면 너무 좁은 길인걸 돌이킬 수 없는 [00:25.305]표정 없이 살아가는 시간 속에 더해진 외로움 [00:33.963]고개를 들어보면 파란 하늘 가슴이 시리도록 [00:42.249]아무도 기억 못한 슬픈 미소처럼 간직하고 싶지만 [00:50.922]내가 던진 말의 무게만큼 살아가고 싶어 [00:59.203]공허한 말들이 찬바람 처럼 불어 추운 날에는 [01:23.617]이해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 많은 나의 고민들 [01:31.849]무엇이 그렇게 힘들게 했는지 이젠 다 기억할 수도 없어 [01:40.128]다시 생각해 보면 너무 각박했던 나날이었어 [01:48.405]좁은 내 마음에 이 넓은 세상은 너무 벅찬가 봐 [01:57.515]고개를 들어보면 파란 하늘 가슴이 시리도록 [02:05.797]아무도 기억 못한 슬픈 미소처럼 간직하고 싶지만 [02:14.495]내가 던진 말의 무게만큼 살아가고 싶어 [02:22.771]공허한 말들이 찬바람 처럼 불어 추운 날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