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박지범 作词 : 박지범 너의 빨간 얼굴이 찡그리며 울고있어 무얼 말하고 싶은지 그렇게도 울고있니 너는 아마도 내겐 이 세상의 천사가 될거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또 하나의 내가 될거야 니가 무얼하든지 니가 어디 있든지 너를 보며 기다리고 나는 그런 사람이 돼 무얼하든 니가 있기에 너의 빛이 되줄게 너의 손이 커질까 난 두려워 나의 맘이 변할까 난 두려워 너를 보며 기다리고 나는 그런 사람이 돼 무얼하든 니가 있기에 너의 빛이 되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