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잖아 - Noblesse (노블레스) 쓰러질 때마다 내 손을 잡아 준 지친 하루에 휴식이 되어 준 쓰라린 가슴 안고 살아가지만 항상 이렇게 웃고 있는 나의 슬픔을 같이 하고 또 같이 울어 준 우린 친구잖아 나의 기쁨도 함께 나누고 또 함께 웃어준 우린 영원한 친구 잖아 불안한 나의 미랠 함께 걸어 갈 흐린 하늘도 함께 바라볼수 있는 차가운 겨울 바다 끝까지 항상 이렇게 걷고 있는 나의 슬픔을 같이 하고 또 같이 울어 준 우린 친구잖아 나의 기쁨도 함께 나누고 또 함께 웃어준 우린 영원한 친구잖아 먼 훗날 언젠간 삶에 무릎 꿇을때 슬픔도 무뎌질 때 친구여 아무런 말없이 나를 찾아와 줄떄 늘 함께 해줄께 나의 슬픔을 같이 하고 또 같이 울어 준 우린 친구잖아 나의 기쁨도 함꼐 나누고 또 함께 웃어준 우린 영원한 친구 잖아 나의 슬픔을 같이하고 또 같이 울어준 우린 친구잖아 나의 기쁨도 함께 나누고 또 함꼐 웃어준 우린 영원한 친구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