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정말 나는 괜찮다고 그렇게 내 입술은 거짓말 했죠 정말로 좋은 사람 같다는 괜한 마음에도 없는 말 나는 계속 했죠 시간이 조금 지나 그대 소식 들었죠 그댄 행복해 잘 산다며 이제 결혼 한다고 이제야 깨달았죠 나 얼마나 눈물 많은 남자였는지 단 하루도 그대 없이는 살 수가 없는 남자라는 걸 그대가 아니면 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 걸 편한 사이로 남는 게 난 좋다고 그렇게 내 가슴은 거짓말 했죠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 단 괜한 가슴 아픈 그런 말 나는 계속했죠 언젠가 그대 내게 웃으며 말을 했죠 이제는 좋은 사람 만나서 너도 결혼하라고 이제야 깨달았죠 나 얼마나 눈물 많은 남자였는지 단 하루도 그대 없이는 살 수가 없는 남자라는 걸 그대가 아니면 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 걸 그대는 안 보이나요 바보처럼 속으로 마음으로 우는 내가 그와 다투고 나서 아무리 힘들더라도 술 취한 목소리로 제발 날 찾지마요 이제야 깨달았죠 그대 얼마나 아름다운 여자인지 아무것도 가진 게 하나도 없는 나란 남자보다는 그 사람이 그댈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걸 이젠 내가 모두 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