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00:09.425]【原文作词:申不出신불출 | 译配:纸末花】 [00:14.601]노들강변 봄버들 [00:21.091]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00:27.872]무정세월 한 허리를 [00:35.099]칭칭 동여서 매여나 볼가 [00:41.546]에헤요 봄 버들도 [00:48.573]못 잊으리로다 [00:55.017]흐르는 저기 저 물만 [01:02.084]흘러 흘러서 가노라 [01:22.315]노들강변 백사장 [01:29.336]모래마다 밟은 자국 [01:36.049]만고풍상 비 바람에 [01:43.430]몇번이나 지나갔나 [01:49.743]에헤요 백사장도 [01:56.967]못 잊으리로다 [02:03.467]흐르는 저기 저 물만 [02:10.435]흘러 흘러서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