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3.056]바람 높으면 더 먼 바다로 뱃길을 열어주는 [00:46.170]외딴 무인도 등대처럼 내 가슴에 다가온 그대 [00:59.378]맘둘곳 없이 부평초 처럼 떠다니던 나에게 용기를 주고 [01:16.661]고향처럼 내 맘을 잡아준 그대 그대 있기에 [01:29.688]내가 사는 의미가 비로서 보이는 지금 [01:39.517]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진정 당신만을 [02:20.438]맘둘곳 없이 부평초 처럼 떠다니던 나에게 용기를 주고 [02:36.378]고향처럼 내 맘을 잡아준 그대 그대 있기에 [02:49.658]내가 사는 의미가 비로서 보이는 지금 [03:00.018]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진정 당신만을 [03:13.298]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진정 당신만을